
원주 문막적십자봉사회(회장 곽희도)는 추석을 맞아 9월 18일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백미10kg (1,350,000원 상당)을 전달했다.
문막적십자봉사회는 1996년 창설한 후, 현재까지 40명의 회원들이 22년간 독거노인 반찬배달, 사할린동포 행사지원, 경로잔치 등 각종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대청소 봉사활동도 이어 가고 있다.
곽희도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포함한 주민 모두가 풍요롭고 여우 있는 추석을 보내는 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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