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그대가 품은 노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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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그대가 품은 노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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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표 평상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대목

^^^▲ 박근혜대표가 추도식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환한 미소로 답례하고있다.
ⓒ 뉴스타운 이원호^^^
박근혜, 그대가 품은 노여움이...

박근혜전 한나라당대표는 육영수여사 32주기 추도식을 마치고 자신의 지지자들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호박넷(hopark.net) 홈 페이지 대박관에 올린 글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 화제다.

나의 생각을 키워 준 글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리고 있는데, 많은 세월은 지났지만 박대표 평상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대목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박대표는 평소 좋아하는 글귀와 메모 일기 등에서 발췌해 수일에 한 번씩 직접 글을 올리고 있으며, 호박넷을 찾는 회원들뿐 만아니라 일반 방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소개해본다.

^^^▲ 박근혜대표가 호박넷 대박관에 올린 친필
ⓒ 뉴스타운 문상철^^^
^^^▲ 박정희대통령과육영수여사묘소 앞에서 묵념하는 박대표 가족
ⓒ 뉴스타운 이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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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06-08-17 15:22:51
문상철, 드뎌 박근혜 치마폭 속으로......

ㅋㅋㅋ 2006-08-17 16:18:57
약 오르지 그렇게 못 하니까

윤제민 2006-08-17 16:49:58
모두가 좋아하는 박대표님을 왜 터집잡뜻?

좋기도 하겠다 2006-08-17 16:51:06
박근혜 치마폭이 그렇게 조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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