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지난 28일 ‘2018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다시 찾고 싶은 청결1번지 마산합포구 조성’을 위해 환경미화원 68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및 복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창원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청결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업무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위해 한국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 이윤형 전문위원을 초청해 강의했다.
강구욱 마산합포구 환경미화과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청소관련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다시 찾고 싶은 청결1번지 마산합포구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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