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랜드, 베트남 '데텍그룹'과 퓨어락 분유 수출계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퓨어랜드, 베트남 '데텍그룹'과 퓨어락 분유 수출계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퓨어랜드는 지난 21일 베트남 '데텍그룹(DETECH GROUP)'과 뉴질랜드 청정분유 '퓨어락' 분유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계약은 베트남의 인구수는 약 1억 명에 달하며,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 수준 증가에 따라 프리미엄 분유에 대한 수요도 급속하게 늘고 있다는 것에 따른 것이다.

국내에서도 자연방목 청정원유 100% 뉴질랜드 대표 프리미엄 분유로 자리 잡은 '퓨어락'은 베트남에서도 최고급 분유로 자리매김해 오는 2020년까지 약 1천만 달러(약 110억 원)의 수출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탄탄한 자본력을 가진 베트남 중견 상장사인 데텍그룹의 탐 회장은 "조기에 1천만 달러 수출 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경수 대표는 "베트남에서 한국인과 한국제품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좋아졌고, 국내에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지원을 통해 2020년 3분기 내에는 1천만 달러 수출 실적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퓨어랜드는 베트남을 필두로 필리핀 등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에도 '퓨어락' 수출을 추진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