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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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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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의 50%내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해

▲ 창원시 의창구는 소규모 공동사업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타운

창원시 의창구가 올해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으로 선정된 21개 아파트 단지의 보조금 지원사업을 8월중 조기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은 20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매년 12월 경 해당 구청에서 신청서를 접수받아 다음해 2월 창원시 공동주택관리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 아파트 단지를 선정하고 총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의창구 건축허가과에서는 2018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아파트 단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관리를 해왔으며, 3개 분야의 전체사업이 완료되어 21개단지에 보조금 2억9천8백여만원을 지급했다.

황진용 의창구청장은 “노후되고 소규모 공동주택이 많은 의창구의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가능한 많은 아파트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분야도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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