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박00씨(남ㆍ60ㆍ전남 진도군 진도읍)는 만성 신부전 및 뇌경색증 등으로 치료받고 있으나 의료비 해결책이 없어 국민기초 생활보호수급자 신청을 해 놓은 상태다.
또 직장암으로 화순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곽00씨 (남, 69ㆍ광주시 광산구)는 4회에 걸쳐 수술을 받아 힘든 때 의료비 지원을 받아 거듭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종춘 회장은 이날 성금을 전달하면서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낳는다”며 “마음속에 희망을 간직하면 병도 이길 수 있다”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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