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강원도 양양 낙산비치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8 미스 비키니 코리아’가 23명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미스 비키니 모델 콘테스트와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오스트리아 출신 케이디는 한국 온지 4년이 되었고, 대학원 졸업하고 모델과 배우로 활동해 모델링 경험은 많지만 비키니 대회에 나가는게 처음이라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는 경험 이라고 했다.
“2018 미스 비키니 코리아” 그랑프리에 정다혜가 차지했고, 뷰티 탑상에 소케샤바, 엔터테인먼트 탑상 아이에노 온양고, 피트니스 탑상에 이혜진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그 외 각 협찬사 별 다양한 상을 수상 하였다. 이 날 수상자들은 방송, 연예, 영화, 가수, 모델 활동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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