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 원주시 3개 지역 (중앙동, 학성동, 봉산동) 1차 서면평가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 원주시 3개 지역 (중앙동, 학성동, 봉산동) 1차 서면평가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 1차 서면평가 결과, 원주시가 3개 지역(중앙동, 학성동, 봉산동)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원주시는 지난 6일 중앙동 재래시장 일대를 중심시가지형(중앙선정), 학성동 역전시장 일대를 일반근린형(광역선정), 봉산동 우물시장길 일대를 주거지지원형(광역선정)으로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 중앙동 :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근원의 땅, 원주 원도심으로의 시간여행

- 학성동 : 군사도시의 역전, 평화희망마을로 꿈꾸다.

- 봉산동 : 협동조합의 메카, 생명문화 모심과 한 살림 마을

1차 서면평가는 9일부터 17일까지 중심시가지형(중앙동)은 국토교통부에서, 일반근린형(학성동) 및 주거지지원형(봉산동)은 강원도에서 심사를 진행했다.

오는 23일 중앙동 현장실사, 26일 학성동 및 봉산동 현장실사를 거쳐 오는 8월 6일~8월 9일 중 2차 발표평가 후, 8월말 사업 선정 여부가 최종결정 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은 행정과 주민, 유관기관 체계적인 거버넌스 속에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진정한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