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의회가 수해지역과 이재민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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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의회가 수해지역과 이재민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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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03년 연이은 태풍, 악몽같은 그때를 회상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의회(의장 임경규)는 지난 3일 여름 장맛비와 태풍 에위니아의 국지성 폭우로 인하여 인명피해 와 주택침수로 이재민이 속출 된 단양군 재난지역 수해 복구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충북 단양군 영춘면 피해 지구를 방문해 피해지역 주민이 가장 필요한 쌀과 라면 등 위문품(2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지역주민들을 격려하였다.

영춘면은 태풍과 장마로 인한 300㎜가 넘는 집중호우로 이중고를 격은 지역으로 인명피해 등 83가구 160명의 이재민이 발생된 것으로 집계 됐다.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는 지난 2002년 태풍 루사와 2003년 매미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전국 각처에서 19,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우리지역 수해복구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오연택의원(지례,대덕,부항면)은 2002년,2003년 연이어 찾아온 수마가 할 키고 간 우리지역을 군,관,민과 복구장비지원등으로 수마의 흔적을 조기 복구해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하루 빨리 임 할 수 있었다고 악몽 같은 그 때를 회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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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06-08-04 11:43:33
와 김천시의회가 이제 일좀하는것 같네, 앞으로도 계속 의정활동도 잘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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