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시알리스 불법판매 메일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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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시알리스 불법판매 메일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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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 사은품 증정에 할인판매까지 버젓이 선전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 및 시알리스를 싼값에 살수 있다고 소개한 싸이트를 담은 메일이 집단적으로 뿌려져 자칫 약화 사고의 우려를 낳고 있다.

'My Canadian Phanmacy'라는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는 이 메일에는 '비아그라, 시알리스 1BOX구입시 여성흥분제 1개 증정' '여성흥분제 1BOX구입시 비아그라, 시알리스 2알 정증'이라고 유혹하고 있다.

바이그라의 경우 100mg 10정은 29만원에서 16만원, 20정 36만원에서 25만원, 30정 46만원에서 36만원, 60정 86만원에서 65만원으로 할인판매한다고 밝히고 있다.

시알리스는 20mg 10정은 26만원에서 20만원, 20정 36만원에서 32만원, 30정 66만원에서 48만원, 60정 99만원에서 75만원에 판내한다고 선전하고 있다.

특히 이같은 메일은 1일과 2일 무작위로 뿌려진것으로 보이며 보낸이는 특별할이며, 메일제목은 '비아그라...여성흥분제 특별사은행사"라고 밝히고만 있다.

현행법상 비아그라나 시알리스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있어 반드시 의사의 처방전에 의해 약국에서만 구입이 가능하다.

따라서 발기부전치료제로 인한 약화사고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이들 메일의 출처를 정확히 조사해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불법판매를 차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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