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는 지역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금수산 자락에 위치한 한방 체험명소인 제3한방명의촌 자연 치유센터에서 진행되는 '한방힐링체험'을 5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어른을 공경하는 정신을 계승해 충효의 고장 이미지를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관내 홀몸어르신 72명과 생활개선회원 78명이 6개 읍면씩 2개조로 나눠 실시되며 생활한방 건강관리법, 명의촌 약선음식, 자연치유 운동, 한방진료 등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치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한다.
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회장은 지역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밝은 모습으로 회원들과 함께 손잡고 체험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 뭉클했다고 말하며 이런 행사가 오늘 하루만 끝날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지속될 수 있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원들이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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