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츄얼 EDM 페스티벌 ‘5TARDIUM 2018’, 오는 7월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컨셉츄얼 EDM 페스티벌 ‘5TARDIUM 2018’, 오는 7월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컨셉츄얼 EDM 페스티벌 ‘Mercedes-Benz Presents 5TARDIUM 2018(메르세데스-벤츠 프레젠트 스타디움 2018)’이 오는 7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스타디움 스테이지에서 화려한 막을 열고 관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대규모 컨셉츄얼 EDM 페스티벌 ‘메르세데스-벤츠 프레젠트 스타디움 2018’은 거대한 펜타곤 형태의 스테이지 안에서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로, 지난 4년간 연이은 매진 신화를 기록,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EDM 페스티벌로 성장했다.

또한 올해는 타이틀 후원사로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한국 법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Mercedes-Benz Korea)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업계와 관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매년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해 주목받고 있는 5TARDIUM 2018 페스티벌은 해외 어느 EDM 페스티벌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거대한 펜타곤 형태의 스테이지 안에서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5주년을 맞이해 ‘THE GREAT PATH ON THE UNIVERSE’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개최 처음으로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페스티벌 규모 역시 작년에 비해 두배 이상 커졌으며, 네덜란드의 하드 스타일 DJ '헤드헌터즈', 빌보드 차트 톱10에 들어간 벨기에 출신 '넷스카이', 처음 내한하는 트랜스 장르의 대가 '브라이언 커니' 등 10여 명의 세계적인 DJ가 각기 다른 장르의 EMD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매력적인 문화 상품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국내 뮤직 페스티벌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해외 진출이 추진되고 있어 국내 문화 콘텐츠의 또 다른 한류 열풍을 이끌 전망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