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25일 서울 성동구 소재 고령사회고용진흥원에서 ‘서울재난안전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로이 결성된 봉사단은 소방·경찰 등 재난안전분야에서 퇴직한 공무원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발족했다.
발대식에 앞서 봉사단원 22명은 고령사회고용진흥원으로부터 ‘고령사회 안전강의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수료하며 전문봉사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 서울재난안전봉사단은 노인복지시설 및 요양보호시설, 쪽방촌 등을 순회하며 지역소외계층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아울러 재난안전교육도 병행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