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페스티벌 'NICE DAY LAND 2018'(주관사 컬쳐띵크㈜)이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지난 15일 공식 SNS에서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일리네어 레코즈의 두 수장 DOK2와 THE QUIETT를 비롯해, 가수 ZION.T, GLEN CHECK, KIMXIMYA, PENOMECO, NAFLA, HUCKLEBERRY P, VINXEN, SAM OCK, JA MEZZ, TAKE ONE 등 총 24팀이 출연한다.
주관사는 "'NICE DAY LAND 2018'은 가요계에서 손꼽히는 솔로 뮤지션부터 다양한 시너지가 돋보이는 힙합 크루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라며 "올여름 부산에서 가장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NICE DAY LAND 2018'을 개최하는 컬쳐띵크㈜는 7월 14일 스트릿 컬쳐 페스티벌 'NBA BUZZER BEAT FESTIVAL 2018' 및 9월 15일 힙합 페스티벌 역사상 최대 규모로 열리는 'RAPBEAT FESTIVAL 2018'를 주최하며, 부산뿐만 아니라 서울에서도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페스티벌을 통해 올여름 대중들에게 힙합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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