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질세정기 '세페'10만병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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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질세정기 '세페'10만병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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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처음 국내 도입...약산성 멸균정제수로 새정

중외제약의 질 세정기 '쎄페'가 여름철 수요 급증에 힙입어 출시 9개월여 만에 10만병 판매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세페'는 지난해 11월 발매를 시작한 이후 꾸준한 판매에 힘입어 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음이 입증됐다.

특히 '세페'는 외부 청결제가 아닌 삽입형 질 세정기로는 지난해 처음으로 국내 도입된 것으로, 삽입형 용기에 들어있는 약산성 멸균정제수를 통해 질 내부를 세정해준다.

회사측은 "생리가 끝나기 2~3일 전에 질 내벽의 잔혈을 제거해 줌으로써 실질적으로 생리기간을 단축시켜 준다"고 설명했다.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부는 10만병 돌파를 기념해 8월1일부터 15일까지 유명 해수욕장을 순회하는 홍보차량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인터넷(www.cwphealth.co.kr) 신청 고객중 매일 100명을 선정해 '쎄페' 샘플을 보내줄 예정이다. 가격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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