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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페'는 지난해 11월 발매를 시작한 이후 꾸준한 판매에 힘입어 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음이 입증됐다.
특히 '세페'는 외부 청결제가 아닌 삽입형 질 세정기로는 지난해 처음으로 국내 도입된 것으로, 삽입형 용기에 들어있는 약산성 멸균정제수를 통해 질 내부를 세정해준다.
회사측은 "생리가 끝나기 2~3일 전에 질 내벽의 잔혈을 제거해 줌으로써 실질적으로 생리기간을 단축시켜 준다"고 설명했다.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부는 10만병 돌파를 기념해 8월1일부터 15일까지 유명 해수욕장을 순회하는 홍보차량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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