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만민 페스티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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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만민 페스티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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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토) 여의도 공원 사거리에서 기독 문화 선보여

▲ 만민중앙교회 교역자회 회장 이수진 목사. ⓒ뉴스타운

예수교연합성결회 소속 만민중앙교회 찬양 페스티발이 지난 16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여의도 공원 사거리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만민중앙교회 성도 7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GCN(Global Christian Network) 방송의 영상 상영과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공연팀의 공연과 교역자회 회장 이수진 목사의 메시지 선포 등으로 진행됐다.

GCN 방송은 영상을 통해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한 화상, 심근경색, 아토피 등의 질병 치료 간증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수진 목사는 “만민중앙교회 성도들 대부분 하나님을 만난 체험을 가지고 있다”며 “이런 치료 사역 뿐 아니라 본 교회에서는 늘 국가의 발전과 정치경제의 안정을 위해 기도한다”고 강조했다.

▲ 워십댄스, 부채춤 등 다양한 무용을 선보인 ‘파워워십팀’은 지난 달 열린 이스라엘 건국 70주년 공식 행사에 초대받아 한국의 기독 문화를 알리며 만민중앙교회의 높은 위상을 선보였다. ⓒ뉴스타운

이어서 이 목사는 “만민중앙교회는 2000년대 초반부터 10여개국에서 해외성회를 인도해,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며 주님을 영접하게 했다”며 “앞으로 펼쳐질 '대륙별‘ 연합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를 더욱 크게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이재록 목사의 구제, 장학금 사역 등을 소개했으며, 특히 최근에는 생활이 어려운 노년 성도 220여명에게 임플란트 시술까지 지원한 내용을 전했다.

행사를 기획한 만민중앙교회 관계자는 “금번 페스티벌은 영등포 경찰서에 공식 집회신고를 한 평화 집회”라며 “강한 메시지와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본 교회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와 오직 성경말씀대로 가르치며 순종하여 행한 교회의 사역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했다”며 행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만민교회는 영등포 경찰서 한 관계자도 “금번 행사는 질서정연한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집회”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만민중앙교회의 수준 높은 기독 문화를 선보이는‘만민중앙교회 페스티발’이 여의도 공원 사거리에서 펼쳐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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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2018-06-21 13:51:40
현장에서 공연 봤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다들 웃으시면서 찬양부르시고 율동도 따라하시고..
해주시는 말씀도 다 이해되고 이재록 목사님 기도를 통해 치료 받았다는 간증들도 놀라웠어요
보면서 은혜 많이 받았고 다음 행사가 또 열린다면 꼭 참석하고 싶네요.

꽁초 2018-06-21 15:39:22
만민 교회 살아 있네요. 대다나다.

김지예 2018-06-22 11:16:47
질서정연하고 보기 좋네요 ㅎㅎ

주님사랑 2018-06-22 12:12:24
감격스러운 공연이였어요 더 많은 시민이 볼 수있는 자리가 부족했던게 아쉽네요 ^^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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