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사 코나테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1일(한국시간) 2018 러시아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세네갈에 패배했다.
전반전, 대표팀은 상대팀의 치열한 공세를 막아내며 후반전 기회를 노렸지만 후반 선취점을 내주며 균형이 무너지고 말았다.
이를 계기로 위태위태한 줄다리긷를 이어가던 대표팀은 역공의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결과, 후반 89분 장현수가 만든 PK에서 무사 코네테가 한 골을 더 내주며 패배했다.
장현수의 PK로 쇄기골을 넣은 무사 코테네는 이번 시즌 프랑스 1부리그 아미엥에서 11골을 기록한 선수이다.
앞서 무사 코나테는 2017년 여름 시온에서 이적해 13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당시 팀 득점 합계의 30%가 넘는 기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월드컵 본선에 세네갈은 코나테와 사디오 마네를 앞세운 공격진을 펼칠 예정, 이에 기대를 모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