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3주년을 기념으로 원로작가, 중진작가, 신인작가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미술문화축전이 6월 8일(금)~6월 11일(월)까지 서울시 동대문디자인프라자 알림1관, 알림2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고 있다.
국내미술문화 환경의 부흥과 창작자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진행된 이번 대한민국미술문화축전은 아트페어(알림1,2관), share with art 특별전(알림2관), 독립유공자전(국제회의장), 북한 대표작가전(알림1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순수미술, 전통미술, 화예조형 등 다양한 형태의 폭넓은 전시가 미술을 사랑하는 기업메세나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이 행사의 기획을 맡은 한국미술계의 대표적인 중견화가로 널리 알려진 하정민 작가도 ‘하정민 & 컴퍼니’라는 제목으로 부스전도 참여했다. 제15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하고 작년 12월 중국에서 ‘한국미술의 기업합작’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연 하정민 작가는 이번 여름 중국 산동성 제남에서 초청을 받아 강연회도 준비 중이다.
이 행사를 마치고 하정민 & 컴퍼니는 7월 명동 L7호텔에서 열리는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과 중국 상하이에 오픈하는 KMC매장 등에 전시되며 더욱 한국미술과 기업합작의 콜라보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