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미술세계에서는 2018년 6월 6일 오후 5시 제13회 ‘21세기한국화전’ 오픈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민경갑 전 대한민국 예술원 회장, 한국예총 하철경 회장과 ‘21세기한국화전’ 김영철 회장을 비롯한 미술계 원로작가들과 귀빈들과 ‘21세기한국화전’에 참가한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대하게 열렸다.
김영철 ‘21세기한국화전’ 회장은 인사말에서 “21세기한국화전의 기둥이셨던 전 민경갑 회장님께서 지난겨울에 병이 나셔서 회원들이 모두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민경갑 전 회장님께서 후학들을 위해 부축을 받아가며 참석을 해주셨다며 빨리 쾌차하시고 장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제13회 21세기한국화전의 오프닝 행사는 많은 내빈들의 참석으로 김영철 회장이 일일이 호명하느라 진땀을 흘렸으며, 내빈의 축사를 마친 뒤 참석자 전원은 거장 민경갑 전 회장의 건강을 걱정하며 모두가 화합된 마음으로 즐겁게 오픈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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