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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에 따르면,『백제인의 젖줄 따라 300리』라는 부제아래 치뤄지는 이번 순례 행진은 '도보 순례를 통한 백제권 문화의 이해', '인내력, 도전정신 및 자연보호 정신 함양', '도보를 통한 애국선열의 발자취 및 문화유적지 탐방'이라는 목표 아래 학생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한다는 것.
학생 및 교직원 130여명으로 구성된 도보순례단은 첫날인 7월26일 버스를 이용하여 금강하구언에 도착, 그 곳을 출발점으로 본격적인 도보행진에 들어간다.
도보코스는 (버스이용) → 금강 하구언(철새전망대, 장항) → 신성리 갈대밭 → 강경 → 부여(궁남지, 국립부여박물관, 정림사지, 부소산성) → 백제 큰길(탄천) → 공주(우금치, 무령왕릉, 선호당, 국립공주박물관) →학교(대학광장)로 이어지는 총 120Km(1일평균 20Km)의 구간이다.
공주대 도보순례단 총 단장인 안정선 학생처장은 "도보순례를 통해 옛 애국선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고, 작은 몸짓으로 애국심 함양에 도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이번 행사의 목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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