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후용페스티벌 국내외 초청작 공모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18 후용페스티벌 국내외 초청작 공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술가가 사는 마을 ‘후용리’에서 열리는 ‘국제공연예술축제’

▲ ⓒ뉴스타운

원주/문막의 국제공연예술축제인 ‘후용페스티벌’에서 국내외 초청작을 공모한다. 후용페스티벌은 국내외 완성도 높은 공연과 순수공연예술의 실험적 무대를 관객과 연결하는 국제공연예술축제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지명도 높은 축제이다.

2001년, 구)후용초등학교에 개관한 후용공연예술센터(대표 임소영)를 중심으로 시골마을(후용리) 전역을 축제의 장으로 활용하며, 국내외 예술가 워크숍 등 예술가를 위한 프로그램, 지역 공동체 프로그램 등 예술과 지역의 상생을 지향하는 페스티벌이다. 2014년부터 총 3개국 15개 작품을 초청했으며, 국내에 한 번도 소개되지 않은 해외단체의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2018 후용페스티벌 국내외 초청작 공모분야는 연극, 무용, 장소특정형 공연, 복합장르 등이며, 실내극장 혹은 야외무대에서 공연이 가능한 60분 내외의 작품, 국내외 공연예술단체면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된 작품은 규모에 따라 최소 100만원~최대 500만원의 초청료를 받으며, 우수단체 1팀에 대해 2019 후용페스티벌에 신작을 초청한다.

지원서류는 후용공연예술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접수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마감은 5/23(수) 24:00이며,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8 후용페스티벌은 8/1(수)~4(토) 4일 간 후용공연예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후용공연예술센터는 예술가 창작공간이자 문화예술 매개공간인 후용공연예술센터(원주시 문막읍)는 2000년 폐교(옛 후용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개조한 곳이다. 예술창작의 실제적 현장으로,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스튜디오와 교실극장(100석), 야외극장(100석), 스페이스1964, 거주예술가 룸, 컨퍼런스 룸, 게스트룸, 아티스트 하우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후용페스티벌, 아티스트-인-레지던시, 무대예술워크숍페스티벌, 산학협력 및 사회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