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하)는 5월 가정의 달과 부부의 날(5.21)을 기념해 오는 5월 19일(토) 오후 5시 치악예술관에서 제17회 원주부부축제를 개최한다.
원주시와 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4시부터 부부사진 촬영, 가족팔찌만들기, 캘리그라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5시 30분부터 한국전통예술단‘아울’의 상모판굿과 YWCA어린이 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부부의 날 기념식이 진행되고 본 공연으로는 아울의 국악관현악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원주부부상 등 5개 부문에 대한 올해의 부부상 시상을 할 예정이다.
행사 중에는 자녀동반 부부를 위한 자녀돌봄 서비스도 지원한다.
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가족의 중심인 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사랑을 확인하여 가정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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