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스테이지 비하인드 스토리] 세기의 쇼케이스 ‘엔젤스(Angels)’ 팀의 뜨거운 데뷔 무대와 대학축제 등 최정상급 섹시한 퍼포먼스 형 무대들로 축제현장 분위기를 파티장으로 만들어 내는 ‘걸크러쉬’, 두 팀의 무림 고수 최강자 자리를 놓고 펼치는 무대에 내공을 전혀 알 수 없는 의외의 인물이 도전장을 가감히 던졌다.
'걸스온탑 혜림' 초연히 등장하다

바로 요즘 물 만난 제비처럼 ‘아재들(아저씨들)’에게 귀여움과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걸스온탑(G.O.T)’ 팀의 첫째 언니 ‘혜림’이 그 주인공이다.
첫째 언니 ‘혜림’은 ‘걸스온탑’ 팀에서 정신적인 리더로서의 언니 역할과 팀 내 ‘섹시’와 ‘걸크러쉬’ 담당을 맡아 매 공연마다 더욱 발전된 안무 등 실력면에서 점점 진화된 ‘혜림’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다.

그런 그녀에게 게임 레벨로 치면 엔딩 스테이지의 ‘끝판왕’ 격인 ‘걸크러쉬’와 ‘엔젤스’ 두 팀이 최선을 다해서 한 치의 양보없이 펼치는 막강 걸그룹·여성댄스팀 퍼포먼스 대결에 당당히 ‘혜림’이란 이름을 무대에 올렸다.
평소 누구보다 걸크러쉬TV 메인 MC를 맡고 있는 ‘태리’의 솔로 무대를 옆에서 꼼꼼히 지켜보며, 세상을 다 녹일 듯한 그녀 태리의 아찔한 손짓 하나 하나를 눈으로 그리고 몸으로 내 것으로 만들어 완벽한 ‘혜림표 태리’가 완성됐다.

‘걸탑이(걸스온탑 GOT 팀의 애칭)’들 막내 귀요미 동생 ‘은지’와 든든한 언니 같은 동생 ‘지현’의 응원을 뒤로 하고, 운명의 시간인 10일 목요일 저녁은 점점 다가오고 있다.
“태리 언니~ 혜림이 믿고 지켜봐주세요~”

‘혜림’은 10일 저녁 7시부터 양재동 더 케이호텔 야외 분수광장 무대에서 진행되는 ‘걸크러쉬TV 시즌2 태리TV’ 공개 음악방송에 메인 MC ‘태리’의 1부 진행 바통을 이어받아 2부 스폐셜 MC 진행자로 또한 ‘태리’의 평소 솔로 무대를 압도시킬 ‘혜림표 태리’의 섹시함으로 가득찬 ‘걸크러쉬’표 MC 전매특허 솔로 무대로 유튜브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들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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