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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류환기)는 태백시 화전동 산47-1번지, 백두대간 마루금인 금대봉 일대의 자생식물이 상층입목인 신갈나무 등의 수관에 의해 감소하고 있어 자연증식을 유도하고자 관계기관 및 산림관련 환경단체와 금대봉 현장에서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토론회 참석대상은 국립산림과학원, 동부지방산림청, 태백시청, 정선 및 태백국유림관리소 5개 기관과 민간단체인 백두대간보존회, 태백생명의 숲 등 관계자 16명이 참석한다.
금대봉에는 최근에 피는 하늘말나리, 기린초 등을 포함하여 135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어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고시하여 관리하는 구역이며, 야생식물의 보고로 알려져 있어 전국의 사진 매니아들이 연중 찾는 곳이기도 하다.
희귀 및 멸종위기의 자생식물이 상층입목인 신갈나무 등 참나무류의 수관 울폐로 햇빛이 차단됨에 따라 점차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으므로 적정한 간격으로 입목을 솎아베기하여 수광량을 증가시켜 자연증식으로 보전하기 위한 토론회로서 본 토론회 결과에 의거 생태환경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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