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통기술에 젊은감각 더하다" ‘청년떡집’ 신규런칭 및 떡간식 신제품출시
"30년 전통기술에 젊은감각 더하다" ‘청년떡집’ 신규런칭 및 떡간식 신제품출시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8.04.3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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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떡집' 신규 출시된 떡간식용 신제품 '인절미 꿀호떡' ⓒ뉴스타운

명절이나 잔칫날 위주로 소비되던 ‘떡’이 웰빙음식이라는 기본 특성에 맛과 디자인까지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지면서 중장년층은 물론 2030 세대들에게 디저트나 간식용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떡 전문기업의 전통과 기술을 바탕으로 한 떡 브랜드 ‘청년떡집’이 새롭게 런칭하고 떡간식 신제품들을 공개, 판매하기 시작했다.

30년의 떡 제조기술을 보유한 ‘영의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식 런칭된 ‘청년떡집’은 ‘청년 장인의 맛있는 고집’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달고 떡이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색깔에 현재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맛과 여러 요소들을 가미해 브랜드 런칭을 하며 이와 함께 다양한 떡 제품의 라인업을 선보였다.

청년떡집이 제조하는 떡은 국내산 찹쌀과 국산꿀, 식물성 크림을 사용하는데, 가장 눈에 띄는 제품으로는 ‘티라미슈 크림떡’으로, 은은한 마스카포네 치즈와 커피를 통해 티라미슈 크림과 쫀득한 찹쌀떡을 조화롭게 담았다. 냉동상태로 배송 받아 약 30분 해동 시 커피 아이스크림떡이 되며 완전히 녹으면 티라미슈 모찌떡이 되어 식사대용은 물론 이색 디저트로도 즐길 수 있다. 청년떡집은 이 티라미슈 크림떡 외에도 ‘카카오 크림떡’, ‘녹차 크림떡’을 함께 출시하며 세 가지 떡이 조화를 이루는 크림떡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인절미 꿀호떡’ 역시 청년떡집의 런칭 제품으로 앞세우는 주력 제품이다. 국내산 찹쌀로 찐 인절미 속에 달콤한 꿀과 고소한 땅콩을 담은 이 제품은 찹쌀을 빻지 않고 밥을 해 반죽을 만드는 전통 떡 제조방식을 구현하여서 후라이팬에 구워서 먹으면 더욱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쑥인절미 꿀호떡도 함께 구매가 가능하다.

▲ '청년떡집' 신규 출시된 떡간식용 신제품 '티라미슈 크림떡' ⓒ뉴스타운

현재 청년떡집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공식 쇼핑몰에 신규 회원가입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 2천 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색다른 간식문화를 추구하는 2030 세대들은 떡 자체에 대한 선호도는 높지만, 틀에 박힌 떡 메뉴와는 다른 종류를 원하고 있다”며 “이에 청년떡집의 맛에 대한 ‘고집’과 30년 전통 영의정의 ‘기술’이 결합되어 새롭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떡간식을 계속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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