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하는 영화 '박하사탕' 시네마톡 행사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이창동 감독과 배우 설경구, 김여진이 참석했다.
영화 '박하사탕'은 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1999)을 시작으로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는 등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걸작으로 이창동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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