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자 메시지는 구급환자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등 소외계층의 안전복지 서비스 차원에서 시행된다. 이에 따라 중증 환자나 독거노인의 경우에는 그 부모나 자녀 등 가족에게 전해진다.
그 내용은 ' 환자를 ㅇㅇ병원으로 이송하였으며, 빠른 쾌유를 기원 합니다. 언제든지 119의 도움이 필요 하시면 이 전화로(061 -286-0900)로 연락을 주십시오' 이다.
또 사고 부상을 당한 응급환자는 부상정도에 따라서 본인이나 부모, 자녀 등 가족에게 보내 진다.
그 내용은 '119의 도움은 잘 받으셨는지요?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언제든지 119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이 전화로 (061-286-0900)로 연락을 주십시오' 라는 메시지가 구급환자 이송후 2~3일 이내에 보내 진다.
그러나, 단순 감기 등 비 응급환자나 만성질환 및 치매환자 등은 SMS발송 대상에서 제외 된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이를 통해 하루 평균 50여명의 구급환자에게 SMS(문자메시지)가 발송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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