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part 김미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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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art 김미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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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이즈에스는 2018년 4월 18일~4월 23일까지 ‘Leopart 김미숙’전이 열리고 있다.

▲ ‘Leopart 김미숙’전 ⓒ뉴스타운

김미숙은 레오파드-자브라 무늬를 통해 모든 대상의 표현을 재해석하며, 꽃이 된 표범들과 함께 지치고 무료한 일상에 ‘화려한 휴식’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 ‘Leopart 김미숙’전 ⓒ뉴스타운

REST-‘쉼’을 테마로 표현되는 화면은 매우 화려하다. 반짝이는 것을 좋아하고 스스로 빛나 보이기도 하는 보석처럼 빛나는 반짝임이 인생과 그림과도 닮았다고 생각한다.

▲ ‘Leopart 김미숙’전 ⓒ뉴스타운

‘달빛 소나타’ 시리즈 작품은 삶속에서 잔잔한 그리움으로 ‘소리 없는 울림’이고 싶다. ‘소나타’는 음악 용어로 ‘울리다’라는 의미를 지니며, 나의 그림이 작은 울림으로 사람들 마음속, 머릿속에 또 다른 영원의 울림, 상상이 되길 바래본다.(김미숙)

▲ ‘Leopart 김미숙’전 ⓒ뉴스타운

그녀는 레오파드 작가 김미숙으로 불려지길 바란다. 작품 가득 레오파드 무늬가 모든 세상의 표현이 된다는 것은 그녀에게는 작업을 지속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 ‘Leopart 김미숙’전 ⓒ뉴스타운

김미숙은 개인전 14회 다수의 단체전을 치렀다. `

▲ ‘Leopart 김미숙’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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