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힘찬, 연극 '여도'서 단종役 변신…신예배우 박찬진 합류
스크롤 이동 상태바
B.A.P 힘찬, 연극 '여도'서 단종役 변신…신예배우 박찬진 합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제공=씨케이아트웍스 ⓒ뉴스타운

'여도'의 프로필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초연에서 이성으로 활약했던 B.A.P 멤버 힘찬이 이번 앵콜 공연에서는 이성이 아닌 단종으로서 적룡포를 입은 모습을 선보였다.

이성 역을 맡았던 때처럼 잘 어울리는 모습에 배우 힘찬이 연기하는 단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기존에 보지 못했던 신예 박찬진 배우가 새롭게 연극 '여도'의 이성 역할로 캐스팅되어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있다.

박찬진 배우는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광증을 연기하는 이성으로, 가수(FT아일랜드) 겸 배우 송승현과는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라 전했다.

힘찬, 박찬진 뿐 아니라 지난 공연에 올랐던 배우 김정균, 송승현, 이민혁(블락비 비범)이 다시 함께 하며 새로운 캐스트와 기존의 캐스트들의 완벽한 호흡이 기대된다.

'여도'는 깊이 있는 역사 해석과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극의 구성, 다양한 볼거리 등으로 초연 연극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으로서 오는 5월7일부터 23일까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