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황인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김남주가 갑작스러운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에이핑크 공식 SNS를 통해 에이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온 가운데 멤버 김남주의 모습이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울 만큼 어딘가 달라진 김남주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를 갸우뚱하게 만들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김남주를 둘러싸고 성형설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더욱이 지난 2월 김남주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는 평소와 다르지 않은 김남주의 모습이 담겨 있었기에 두 달 만에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난 그녀를 향한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갑작스럽게 불거진 김남주의 성형의혹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김남주가 지난 2016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선택한 데뷔 전과 가장 달라진 멤버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김남주는 "에이핑크 멤버 중 정은지가 제일 용 됐다"라며 "데뷔 전에 가장 순박했다. 만개한 잇몸 미소, 그리고 철 지난 돌청 패션이 기억난다"라고 정은지를 거침없이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김남주의 말과 달리 대중들을 놀라게 만든 것은 너무나도 달라진 김남주의 모습.
현재 에이핑크 소속사 측은 김남주를 둘러싼 성형의혹에 대해 별도의 답변을 내놓지 않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하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19일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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