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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형택^^^ | ||
12일 새벽 2시 30분경부터 내리기 시작한 장맛비로 새벽 5시 호우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재난안전 대책본부 실무반을 편성 운영하고 아침 7시 30분경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전직원 비상근무 실시와 본청 실·과·소 직원들을 각 담당 동으로 출장하여 피해상황파악과 응급복구를 도왔다.
또한 관내 신평배수펌프장 등 13개 펌프장 74대의 펌프를 가동 분당 20,930톤(㎥)을 배수시켰으며, 인명피해를 우려해 관내 지하차도에 안전요원을 배치 차량을 부분 통제했다.
강현석 고양시장은 당일 7시 30분경 출근하여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10시경 관내 주요 침수피해 지역인 정발산역, 주교동 침수지역, 일산역, 식사동 동국대 앞 도로, 대화·강매 배수펌프장, 자유로 등을 순시하고 신속한 복구 대책을 세울 것을 지시했다.
한편 기상관측사상 최대 집중호우가 내린 고양시는 오전 7시 경의선로의 일부 침수로 운행이 중단됐으며 정발산역의 침수로 지하철 3호선이 지축역까지만 운행하고 있다.
또한 시내 곳곳의 도로가 침수되었으나 오후 들어 호우가 소강상태를 보임에 따라 일부 통제 되었던 도로들이 속속 정상을 회복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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