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비컴퍼니는 오는 4월 13일(금) 저녁, 홍대 레드빅 스페이스를 세계 각 대륙의 민속 문화와 음악을 ‘적절한’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최초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지난 1월 쇼케이스를 통해 ‘완성도 높은 이색적인 조합’으로 호평을 받았던 ‘적절한’의 첫 번째 공식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하와이를 주제로 한 ‘Ha! 와이키키해변에서’, 체코를 모티프로 한 ‘보헤미안’ 등 각 다양한 나라들의 스토리가 담긴 영상이 음악과 함께 상영될 예정이며, 모든 연주자가 참여한 공동창작곡들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깔이 한데 어우러진 ‘적절한’만의 색다른 음악을 영상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월드뮤직그룹 ‘적절한’은 2016년 해금 연주자 고윤진을 중심으로 거문고 연주자 김주희, 드러머 김규연, 기타리스트 강요한으로 결성된 이후, 지난해 초 디지털 싱글 ‘여우야 여우야’를 발매, 2018년 1월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사업 쇼케이스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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