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서(총경 임병숙)가 5일 오후 2시경 가평군 청평역에서 통합방위위원회, 민·관·군 합동 2018 대테러 실제훈련을 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사회적으로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다중이용 시설(청평역)을 대상으로 테러위협으로부터 대비하기 위한 훈련으로, 경찰의 신속한 초동 조치 소방의 응급환자 구호, 경·군 합동 테러범 체포, 폭발물 해체 등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대테러 발생에 따른 통합방위회의 대응을 위한 실제훈련으로 관내 상황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응과 초동조치 태세를 확행, 완벽한 대테러 안전활동 도모하기 위한 민·관·군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한편, 훈련에는 경찰 112타격대와 소방, 군, 폭발물처리반 및 유관기관, 총 3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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