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퍼시스 목훈재단(이사장 손동창)에서는 지난 6일 평택시(시장 공재광)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증서를 기탁했다.
(재)퍼시스 목훈재단은 ㈜퍼시스, ㈜시디즈, ㈜일룸 3개 업체가 장학금과 학술연구비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2002년 12월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설립이후 평택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목훈재단 장학금은 관내 저소득층 자녀 중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 5명에게 연간 수업료와 운영지원비를 포함한 실비 전액을 지원한다.
퍼시스 목훈재단은 관계자는“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사회의 그늘에 가린 소외된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국가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인재를 길러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오랫동안 지역사랑을 실천해온 퍼시스 목훈재단에 감사드리며, 정성된 장학금은 저소득 가정의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며 공부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학생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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