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의회 의장 선거와관련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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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원식에 선서하는 의원들^^^ | ||
전남도 선관위는 진도읍 A모씨의 제보로 6일 제보자를 상대로 선거법 위반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모씨는 7일 오전10시 자신이 운영하는 영업장에서 양심선언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으나 기자회견장에 나타나지 않아 각가지 여론들이 무성한 상황.
선관위는 A씨가 금품을 수수했다고 지목한 B모의원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씨는 측근들에게 의장단에 선출된 모의원을 지칭하며 5.31선거운동 기간중 수십만원을 받았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B모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도군의회는 7명의 의원중 5명이 민주당소속 의원으로 초선인 김승이의원이 재선(조규탁, 이홍일)과 4선의원(이남서)을 물리치고 의장에 4표로 당선됐다.
A씨의 선관위 금품수수 제보는 진도군의회 의장 선거와 무관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여론이 무성해 선관위의 조속한 조사 결과 발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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