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기자, 출입처 여직원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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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기자, 출입처 여직원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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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조용하지?

▲ MBC 방송국과 로고
동아일보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의 아들인 MBC 이모 기자가 여성 취재원을 성추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고 보도했다.

MBC에 따르면 이 기자는 지난달 15, 16일 취재원인 모 멀티플렉스 체인 직원들과 함께 전남 신안군 비금도로 오지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행사의 취재를 갔다가 숙소에서 이 회사 여직원을 강제 성추행했다는 것.

피해자의 가족은 사건 직후 MBC 게시판을 통해 이 사실을 폭로했고 그 뒤 이 기자로부터 기자직을 포기한다는 각서와 사과를 받은 뒤 법적인 대응은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는 사건이 알려진 지난달 26일부터 이 기자의 출입처를 박탈하고 방송 출연을 금지시켰다.

다음 주 중에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시민단체들과 뉴스를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친노매채 사람들과 그 주위 사람들은 너무나 조용하다 " 면서 "다른 사람들 이런 사건 생기면 떼거지로 지원하던데 대통령이 존경하는 너무 큰 측근이라 그런가?"란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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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구해 2006-07-06 14:48:10
니들이 거시기 힘을 알어? 최 측근

노시개 2006-07-06 15:27:04
노빠야 잘하시는 짓들이다.

이기명씨는 최연희의원한테는 기고문까지 내서 비난해놓고
자기 아들문제에는 쥐죽은듯 하네?
게다가 성추행 기자는 무슨 국제 인권상까지 받았다니..
파렴치범들..

조용해 2006-07-06 16:18:04
이 기사에 대한 관심은 각 포털에 난리가 아니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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