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조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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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방송국과 로고 | ||
MBC에 따르면 이 기자는 지난달 15, 16일 취재원인 모 멀티플렉스 체인 직원들과 함께 전남 신안군 비금도로 오지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행사의 취재를 갔다가 숙소에서 이 회사 여직원을 강제 성추행했다는 것.
피해자의 가족은 사건 직후 MBC 게시판을 통해 이 사실을 폭로했고 그 뒤 이 기자로부터 기자직을 포기한다는 각서와 사과를 받은 뒤 법적인 대응은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는 사건이 알려진 지난달 26일부터 이 기자의 출입처를 박탈하고 방송 출연을 금지시켰다.
다음 주 중에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시민단체들과 뉴스를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친노매채 사람들과 그 주위 사람들은 너무나 조용하다 " 면서 "다른 사람들 이런 사건 생기면 떼거지로 지원하던데 대통령이 존경하는 너무 큰 측근이라 그런가?"란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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