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은 3월부터 도로교통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상반기 차선도색 정비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공사구간은 치악로, 북원로, 동부순환로, 봉화로, 만대로, 흥양로, 천사로, 단구로, 원일로, 평원로, 무실로, 남산로, 세계로, 미래로, 황금로 등 10여개 구간이다.
수용성형(중앙선, 노견선 등)과 융착식(횡단보도, 문자, 기호 등)을 병행 시공하며, 15억 원을 투입해 약 70㎞를 도색할 예정이다.
원주시청은 차선도색 정비공사 시공을 위하여 도로통제가 불가피하지만, 축·퇴근시간 등 통행량이 집중되는 시간은 피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차선도색이 완료되면 운전자 및 보행자의 차선식별이 보다 쉬워져 안전사고예방 효과가 크고, 쾌적한 도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복 교통행정과장은 “차선도색 정비공사로 인해 교통소통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의 안전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사업임을 감안하여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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