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창원시장 예비후보,‘마창진 K노믹스’를 통해 5만 일자리 창출, 파란불 켜지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기윤 창원시장 예비후보,‘마창진 K노믹스’를 통해 5만 일자리 창출, 파란불 켜지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기윤 예비후보가 꿈꾸는 창원, 마산, 진해 3개 지역을 중심축으로 하는 ‘마창진 K노믹스’는 5만인의 일자리를 창출

▲ 강기윤 (전 국회의원) 창원시장 예비 후보 5일 오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5만 일자리 창출,비전을 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5일 오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강기윤 (전 국회의원) 창원시장 예비 후보는 창원 경제를 새롭게 도약시킬 비전을 들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 예비후보는 ‘마창진 K노믹스’ 창원, 마산, 진해 3개 지역을 중심축이 되어 ‘K노믹스 트라이앵글(삼각형)’ 의 획기적인 경제 성장을 통해 5만 신규 일자리 창출과 GRDP(지역내총생산) 50조 시대를 열 것 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창원 지역은 방위산업 클러스터 경제 발전으로 ‘벤처 창업’ 지원과 ‘인재육성 지원센터’를 마련해서 벤처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로 삼을 것이고, 마산 지역은 4차 산업혁명의 선도지구로 탈바꿈시켜 ‘e-Sports 게임 타운’을 만들어 국제적인 게임 대회를 유치‧개최하고 국내외 게임 산업 기업들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강조하고 끝으로 진해 지역에는 항만공사 설립을 통해 우리 창원이 해운, 항만, 물류와 관련한 기능을 보다 주도적으로 이끌고 해당 산업 영역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새로 조성되는 R&D 부지에는 산업용 소프트웨어 타운을 조성하여 지역 경제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강기윤 예비후보가 꿈꾸는 창원, 마산, 진해 3개 지역을 중심축으로 하는 ‘마창진 K노믹스’는 5만인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GRDP 50조 시대를 향한 창원시 미래 성장 동력을 구축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미래형 도시 기반을 조성’하여 지속적인 도시 성장과 발전을 이룩하는 대에 큰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이 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