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장익수 민화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1회 장익수 민화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파 큰스님으로부터 민화를 배워 온 94세의 민화작가 장익수 민화전이 인사동에 위치한 경인미술관에서 2018년 2월 8일 오후 일본 오사카갤러리 강영선 관장의 사회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 94세 장익수 작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이날 행사에는 통도사 성파큰스님, 서운암 동진 주지스님, 한국불교대학 동대문 도량 원준스님, 국제 로타리 고성대총재, 양태석 한국신맥회 회장, 고려사경연구회 우병규 이사장, 사경명인 이순자님, 공익사단법인 일본 남화원 마치다 회장, 호리에 이사장, 양석태 회장, 사) 미술협회 윤선희 이사, 우리그림의 이희주회장, 남서울교회 김영백 목사 등 백 여 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 장익수 민화전에서 성파 큰스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장익수 민화전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2월 13일까지 전시된다.

▲ 양태석 한국신맥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일본 오사카갤러리 강영선 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뉴스타운
▲ 장익수 민화전 ⓒ뉴스타운
▲ 장익수 민화전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