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국유림에서 MTB 산악자전거를 즐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제 국유림에서 MTB 산악자전거를 즐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림레포츠의 숲」 협약체결

그동안 닫혀있던 국유림을 개방하여 일반 국민들이 이용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춘석)에서는 6월 23일 숲에 관심이 있는 국민에게 산림관리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양양 새아침 MTB 동호회와 「산림레포츠의 숲」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했다.

이번 협약은 국유림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고, 국유림 관리에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국민의 숲』지정ㆍ운영 지침에 따라 양양 새아침 MTB 동호회와 「산림레포츠의 숲」협약을 체결한 것이라고 한다.

대상 국유림구간은 응복산임도로 양양군 서면 황이리부터 현북면 법수치, 면옥치리까지 총 구간거리 40㎞이며 산림레포츠종류는 산악자전거이다.

특히 이 대상국유림구간은 미천골휴양림 및 불바라기약수터 등을 통과하는 구간으로 주위 자연환경이 매우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는 곳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숲에 관심이 있는 국민에게 산림관리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국민의 숲(단체의 숲, 체험의 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환원의 숲)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