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사커, 일본 열도 공략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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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사커, 일본 열도 공략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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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일본 오픈베타 테스트 예정

• 프로모션 동영상 및 게임 처음 공개
• 익스트림사커 일본 홈페이지 공개
• 7월 27일 일본 오픈베타 테스트 예정

소닉앤트(대표 장상옥)에서 개발 중인 익스트림액션 온라인 축구게임 익스트림사커의 일본 퍼블리셔인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 (대표 모리시타 카즈키)가 일본 현지에서 게임을 처음 공개하며 미래 전략 등을 발표하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모리시타 카즈키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익스트림사커 개발사인 소닉앤트 장상옥 사장의 인사말이 이어졌으며, 기자간담회 사상 가장 많은 기자들이 참석해 일본 내 기대감을 짐작케 했다.

이 후 게임소개, 향후 마케팅 계획, 홍보대사 소개, 개발자 인사,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행사에 맞춰 일본 익스트림사커의 홈페이지 (www.exsoccer.jp)를 오픈하고, 프로모션 동영상, 게임 소개 등 게임정보를 공개했다.

이를 시작으로 일본 익스트림사커 홍보대사인 풋살 선수인 ‘마츠하라 케이’를 전격 앞세우며 일본 열도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 일본 BGM에 인디밴트 Shakabone (샤카본)이 참여해 5곡의 BGM이 도입되며,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쥬크박스를 삽입해 게임 외적인 재미 역시 선사할 계획이다.

행사 마지막으로 진행된 질의 응답 시간에는 장상옥 사장을 비롯, 모리시타 카즈키 사장과 마케팅 담당, 프로젝트 총괄이 참석해 익스트림사커의 일본 시장 진출 방향 등 향후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익스트림사커 일본 서비스 일정은 오는 7월 13일 오픈베타 테스터를 모집 후 27일 바로 오픈베타 테스트에 들어간다.

소닉앤트 장상옥 사장은 “일본 최대 퍼블리셔인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본을 비롯 중국과 한국 등 세 국가의 게이머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아시아리그를 개최하고, 나아가서 전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e스포츠게임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내 익스트림사커는 한국 경기가 있는 당일 프리 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 후 7월 오픈베타 테스트에 전격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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