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청소년상담을 위한 카운슬러대학」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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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청소년상담을 위한 카운슬러대학」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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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소년지원센터 전문강사 초청해청소년 이해 및 상담교육 실시중

“청소년의 열린공간” 김천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박세진 새마을체육과장)에서는 청소년상담을 위한「2006카운슬러대학」을 6월 20일 개강했다.

“2006 카운슬러대학”에서는 현재 청소년이 겪고 있는 갈등과 문제를 교육을 통해 가정에서 부모들이 청소년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회적으로 청소년 위기지원 및 비행문제 예방을 조력할 수 있도록 김천시 주최, 김천시청소년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중이다.

본 교육은 성격검사, 상담이론과 과정, 매체상담, 대화기법, 아동․청소년 발달심리 및 성교육, 자원봉사의 이해를 내용으로 상주대학교 양점도 교수, 김천신경정신병원 정근재 원장 등 사계 전문인사를 초빙하여 심도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후속 교육으로 PET(효과적 부모역할 훈련), 집단상담, 미술치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청소년지원센터 박세진 소장은 “본 교육이 빠르게 변화해 가는 21세기에 살고있는 청소년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 문제에 대해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이므로, 수료시점에는 누구나 우리지역 청소년에게 따뜻한 시선으로 다가설 수 있는 훌륭한 상담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전문적인 부모교육이나 상담교육에 목마른 시민들에게 이번 교육은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현재 50여명의 참여로 개강하였고 7월 20일 수료하여 8월에 후속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 420-6554/43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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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소 2006-06-21 17:29:38
빨갱이들 여기 전원 입학시켜 제대로된 사고와 사상 이념 등 어떻게 하면 나라 사랑하고 부모 곤경 할 수 있는지부터 컨운셜받아야 대한민국이 밝은 나라 될 수 있다.
붉은무리 없는 그날까지가 대한민국 만세다. 파이팅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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