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 홈페이지"쓴소리 단소리" 제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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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홈페이지"쓴소리 단소리" 제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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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소리 인정과 개선대책 절실히 요구

1,부곡동 아파트 부지 사업승인건에 대한 문의요.작성자 6월17일 고정희

지난번 시장님께 한번 글을 올린 적이 있고, 시청 직원으로 부터 회사측의 보완서류를 검토한후 사업 승인절차를 밟을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저희는 솔직히 부곡동(이번 부지를 판 사람들)주민의 입장으론 도대체 보완해야 할 보완점이 무엇인지 알고 싶네요.
시공사와 시공회사 그리고 김천시청 건설과와 관계된 내용이긴 하지만 이번이 벌써 시공사가 3번째로 바뀐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포스코,,롯데캐슬,월드 메르디앙,, 이번에도 시공사가 바뀐다면 아파트 부지를 판 주민들은 아무런 대책도 없이 시에서 사업승인을 내어주기만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도대체 막막할 따름입니다.
주민들이 시청을 한번 찾아가야 하는지 시장면담을 해봐야 하는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계약금만 받은 상태로 벌써 반년이 지났습니다.
기다려야 하는 입장으로는 정말 너무 입장이 곤란합니다.
어떻게 해야 보완서류가 구비 되며, 보완해야 할 서류는 또 무엇입니까?
시공사는 시공업체에 시공업체는 시청에 서로 책임을 떠 맡기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합니까?
게약서상으론 법적 하자가 없다고 하면 그저 시에서 사업승인을 내어줄때까지 마냥 기다려야 한다면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대책없이 계약만하고 집을 비웠기 때문에 한달에 물어야할 이자만 백만원이 넘습니다. 저희가 경솔한 판단을 한 잘못도 있지만, 이렇게 까지 끌면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다는 사실을 모르고 계시진 않으실텐데요..조속한 해결방안 가르쳐 주십시오.

2, 너무 어두워요~!제발 불 좀 켜주세요..작성자 6월17일 이미영.

중앙초등밑길, 김천경찰서위에 일방통행길로 다니는 남산동민입니다.
퇴근길에 중앙초등밑길로 다니는데,저녁8시 넘으면 너무 컴컴해서 정말 무서워서 다니지를 못하겠네요.그렇다고, 가로등이 없는것도 아니고,버젓이 가로등은 있는데, 불은 다 꺼놓고 겨우 경찰서담안에 두개만 딱 켜놓고선, 그 길고 어두운 길을 다니라는건 너무 무책임한것 같읍니다/.
가로등의 전구가 다 됐으면 갈아주시던지요.
김천시민으로서 세금은 다 내는데, 혜택도 제대로 못받고 , 너무 불편합니다.
제발 골목길에 가로등 좀 제대로 밝게 켜주세요..부탁합니다.
참다참다 도저히 어두워서 사고날까 무서워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빠른 조치 부탁합니다.

3, 영세민 지정 이대로 좋은가?작성자 6월16일 정준영

요즘 우리시에서 지정하는 영세민에 대해 한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지난날부터 계속 되어진 병패지만, 영세민 선정에 대한 의혹이 종종들곤합니다. 분명 지정된 영세민들중에는 정말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살만큼 사는데도 영세민이 되어 국민들의 세금을 축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지좌동의 어떤집에는 몇년전 공사중에 담이 무너져내리는 통에 다리에 장애를 입은 모자가 있습니다.

그집안의 식구들은 부모 형제 4-5인의 식구입니다. 그런데 어이가 없는것은 촌에 가지고 있는 집의 명의는 부친으로 해놓고 시내근방의 아파트는 모친의 이름으로 하면 영세민혜택이 없어지므로 친정식구 이름으로 해놓고 부부는 서로 같이 사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서류상 이혼한것처럼하여 영세민혜택을 받으며,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집안일 하는 사람까지 두어 부리며 살고 있고, 영세민의 혜택으로 나오는 쌀은 맛이없다며 다른 이웃에게 싼 값으로 팔아서 남기고 지급되는 생활자금까지 받으며 선의의 피해자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시골지역으로 갈수록 동-면-리등 시골로 가면은 동직원과 또는 면직원과 안다고 하여 집있고, 땅있는 사람(자기농사까지 지으며 사는사람들)들이 영세민 혜택을 보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제가 아는 집도 몇집이 되나 일일이 나열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아시는 분들도 꽤나 되지 싶습니다.

물론 영세민 선정에 있어 담당직원분들도 투명하게 하실거라고 믿고는 있지만. 간혹 그렇지 못한 분들도 있다는게 현실입니다.

서류상으로는 엄연히 영세민일지라도 실질적으로는 유지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고 얘기도 들린답니다. 이런 좋은 사회제도를 악용하여 자기 있속만 챙기려는 사람들이 있기에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고 정말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도움의 손길을 주지못하고 엉뚱한 사람들의 뱃속만 기름지게 하는게 아닐까요?

앞으로의 영세민 선정에 있어 바르고 옳은 혜택이 주어지길 바라며 김천시의 한 시민으로써 한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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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2006-06-18 21:03:59
허위 영세민이 종까지 두고 잇어 꽤심한 사람 사람의 탈을 쓰고 ,노숙자들보다 못한 인간 ,조사하십시요 직원,당사자, 확인되지 않으면 언론상에 공개 될겁니다.

시민 2006-06-18 21:01:24
허위로 영세민을 받는 주제에 쌀이 맛이 없어 못먹는다고 관계기관 ,시장님 꼭 밝혀내야 합니다 싸가지&저런걸 밥빌어 쳐먹겠네,담당부서는 꼭 규명을 해야 합니다,조치후 처리 내용을 밝혀지지 않으면 직무유기,행정조작,또 실사 여부확인 공개 해야 됩니다.

영세민 2006-06-18 20:56:52
이건은 수사기관에 의뢰해야 한다.직원이 서류 심사만 했다면 징계처분을 내려야지요,그리고 그냥 넘어갈일이 아닙니다.

동민 2006-06-18 20:53:27
사회복지과 담당직원 업무 감찰실에 의뢰 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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