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관을 독려하고,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을 면담하여 KTX 김천역사 건립 지방비 부담여부는 SOC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됨으로 자치단체 부담분을 전액 국비로 충당해 줄 것과 혁신도시도 병행해서 개발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또한 국도대체우회도로(어모~농소~양천) 개설 사업이 지연되고 있어 사업비 조기지원과 조기착수를 해줄 것을 건의하여 장관으로부터 국가차원의 모든 지원과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박팔용 김천시장은 1995년 초대 민선시장으로 취임하면서 부터 시의 열악한 재정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판단하고전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중앙예산을 확보하고자 수백 차례나 중앙의 각 부처를 끈질기게 방문하여 중앙요로에 많은 인맥을 알게 되었고 민선 3기 11년동안 타 자치단체가 부러워할 정도로 원할한 시정을 추진하고 KTX역사, 2006전국체전, 혁신도시 등 3대 신화를 이끌어 내는데 인적기반이 구축되어 있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평소 박시장은 확대간부회의 등 기회 있을때 마다 간부들에게 국도비 확보방안에 대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고 수 없이 강조하고 추진상황을 직접 체크하는 등 강력한 리더쉽과 추진력으로 예산확보 노력을 소홀히 하는 일이 없었다.
이번에 건설교통부를 비롯한 중앙부처를 방문하게 된것은 정부 각부처에서는 6월말까지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여 기획예산처에 제출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김천시의 최대현안 사업인 혁신도시 건설 및 KTX 김천역 건립 등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국비확보 및 애로사항 건의와 우리시가 신청한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과 농어촌 생활환경 정비사업 등 2007년도 국고보조금 신청금액 1,100억원 전액을 삭감없이 지원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였다.
갑작스런 박시장의 상경소식을 전해 들은 한 시민은 “1995년 민선 초대시장으로 취임할 때나 지금이나 시정추진을 위한 변함없는 리더쉽과 추진력은 전국 자치단체장 중 최고이다” 라며 박팔용 김천시장의 지치지 않는 불같은 열정에 놀라움을 표시하였다.
임기를 보름정도 남겨둔 마지막 순간까지 쉬지 않고 중앙부처의 관계관을 일일이 만나 독려하고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박팔용 김천시장의 헌신적인 모습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하여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하는 민선 3기 연임 시장으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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