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 대금 연주자 신주희가 밀라노 오디토리움 라투아다 홀에서 현지에서 활동하는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유럽 현지에 한류문화를 전하는 “Past and Present”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문화기획 나무는 밝혔다.
“Past and Present ”는 대금의 다양한 음색을 통해 전통과 현대의 감성을 아우르는 공연으로 옛 대금명인들로 하여금 전해져 내려온 곡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연주형식으로 선보이는 공연이다.
청성곡, 계면가락도드리, 아리랑메들리, 하림성, 우중산책, 흩트러진 가락Ⅱ 등을 새로운 편곡을 통해 선보일 예정으로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특히 유럽 이태리에서는 K팝을 중심으로 한류문화가 널리 퍼져 있는 지역으로 특히 밀라노 지역은 한국전통음악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현지인들이 한국전통음악을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신주희는 “현지에 대금을 통해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펼 칠것이며, 한류와 더불어 한국문화에 대한 많은 젊은 국악연주자들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금 연주자 신주희는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동 대학원 졸업,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 박사과정을 거쳐 현재 KBS 국악관현악단에 재직하며 전통음악을 보급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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