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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갑제 前 월간조선 대표 ⓒ 조갑제닷컴 | ||
조갑제 前 월간조선 대표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를 차기 대선주자로 인정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조 前 대표는 12일 오전 자신의 홈페이지(www.chogabje.com)에 올린 ‘초인(超人)의 딸 박근혜의 초인적(超人的) 행동 비밀’이란 제목의 글에서 “요사이 시중의 화제는 박근혜 대표가 범인 지충호로부터 얼굴에 칼로 살인적 테러를 당했을 때 어떻게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냉정하게 대처했나 하는 것”이라며 “이번에 드러난 박 대표의 침착한 위기대처 능력(또는 본능)은 그를 지도자의 길로 확실하게 내몬 것 같다”고 칭송했다.
조 前 대표는 또 “손톱에 긁혀도 본능적으로 소리를 치는데 커트 칼로 치명적 상처를 입었는데도 ‘가녀린 여성으로서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침착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서 “박 대표의 모습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마지막 생존 모습이 떠올랐다”고 술회했다.
조 前 대표는 이어 자신이 직접 집필한 박정희 前 대통령의 전기 내용 중 일부를 예로 들며 “박 대통령은 (10 · 26 총격 당시) 소리치지도 않고 ‘난 괜찮아’라고 말하며 곁에 있던 두 여자 걱정을 했다”고 박 대통령과 박 대표의 대를 이은 ‘초인적 자세’를 높이 평가했다.
한편 조 前 대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노무현 정권 퇴진촉구 범국민대회’에서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 김성욱 미래한국신문 기자 등과 함께 연설을 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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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나라와 국민을 생각할 줄 아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런면에서 박근혜가 그래도 낫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