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한 아들 “여운형 암살에 가담 안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두한 아들 “여운형 암살에 가담 안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오상훈 2006-06-13 16:54:39
건국 독립 유공자들 그리구 김좌진장군과 일족들을 폄하 하는 짓 이제 그만.

박중현 2006-06-13 18:30:49
김두한의원 아들 조카 송일국이보다 더 잘 생겼다.
아 참 누나도 탤런트 김을동이지 어쩐지 모두 한 인물 하는구나.

애국인 2006-06-13 18:41:08
KBS PD 62%, 노조의 사장 연임 저지투쟁 반대
지들 코드로 요런짓만 골라 방영하니 반대하지

6월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KBS 정연주 사장에 대해 KBS 노조가 벌이고 있는 연임 저지 투쟁과 관련, KBS PD의 상당수는 이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KBS PD협회는 9일부터 12일까지 소속회원 945명 가운데 직급별로 무작위 비례 추출한 450명을 상대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상자의 62.0%가 노조의 정연주 사장 연임 저지투쟁에 대해 반대 의사를 드러냈다고 13일 밝혔다. 찬성은 36.2%.

"지난 3년간 KBS의 조직 및 제작체계에서의 정책 실시와 변화"에 대해서는 65.1%가 "긍정"이라고 답해 "부정"의 34.0%를 앞섰다. 프로그램 제작 자율성과 경쟁력에 대해서도 각각 83.6%, 69.3%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노조의 사장추천위 제도화 투쟁에 대해서는 찬성이 54.7%로 반대의 42.0%보다 많았다.

이번 조사는 KBS 노조가 3월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당시 KBS 구성원 4천5명이 응답한 조사에서는 정연주 사장의 연임 반대 의견이 82.2%로 압도적이었다.

한편, 이에 앞서 KBS 노조는 PD협회의 이번 설문조사에 대해 12일 성명서를 내 "반 노조적이고 반 역사성을 띠고 있다"고 지적했고, PD협회도 이에 즉각 반발해 "노조는 건전하고 민주적인 PD집단의 의견 수렴을 매도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성명을 냈다

두사모 2006-06-14 10:09:26
김두한 아들이 낀또깡의 후혜답게 이번 기회에 붉은 마수로부터 구해내야 합니다.

전농민 2006-06-19 14:36:37
건국 유족들 KBS방송중단 촉구 어용 편파 왜곡 광나팔부대로 전략한 피양 2중대맞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