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에서는 12월 17일 일요일 저녁 ‘범진·월연스님 음악회’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인사아트쇼가 열렸다.
80년대에 ‘수와 진’의 공연을 본 뒤, ‘우리도 남을 위해 봉사하자’는 뜻을 모아 시작된 범진스님과 월연스님의 공연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30년이 넘게 장애인, 또는 소년소녀 가장 돕기를 위해 모인 돈을 보시를 해 왔다.
12월 17일 저녁에 열린 이번 음악회에는 입장료 없이 ‘마음가는대로 받겠습니다.’라는 문구로 구경하는 관람객이 스스로 자원한 돈을 성금으로 쓸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두 스님을 보기위해 모인 관람객으로 인사아트프라자 대극장이 붐볐으며, 두 스님 외에도 많은 동호인들이 같이 참여하여 축하무대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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