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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느리고 더딘 손놀림에도 불평하지 않고 기다릴 줄 아는 아름다운 손님들이 있습니다.
지난 5월 24일 행복한 주인과 아름다운 손님의 마음이 만나는 광주종합복지관(부설 광주 사회복지시설)의 아름다운 가게 ‘보물창고’가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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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는 “이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힘이 듭니다. 그들은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봅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정신장애인 들은 직장동료와 원만히 지 낼 수 있는 능력들이 부족하여 취업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실제로도 정신장애인 중 20%만이 취업상태를 유지하고 있을 뿐이며, 모든 정신장애인 중 정신장애인의 취업률이 가장 낮은 것이 현실이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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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가 정신장애인 들에게 경제개념 확립 및 현실적인 직업훈련의 장으로서, 편견의 벽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보다 자연스럽게 교류 할 수 있는 사회적응력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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